감사와 보은의 5월을 맞아 솔트-팬을 이끌어주신 증경회장님들(윤혜경, 소인자, 김정자, 박순희, 서정자, 노용숙, 이상숙, 김초일, 김재영, 박순자, 김명선), 윤혜원 권사님, 나성실 선배님, 계영애 권사님께 작은 선물과 함께 고마움을 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.